NSM5 에 CDE-153EBT 장착기.
기존에 헤르츠HSK153 달고,
순정대크에 써왔는데...가격대비 음질이 무척 아까웠네요.
나름 중급기라고 하는 스피커데 말이죠.
순정데크가 출력이나 EQ가 엄청 구려서 인지.
결국 오늘 데크교체를 하게 됐네요.
센터페시아 컷팅하는거 정말 싫었는데...ㅜ
일단 순정대비 출력이 상당히 좋고요.
음질부분은 정말 세밀하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기계치분등은 정말 어려울겁니다.
메뉴얼이 영문이고,정보가 전혀 없어요.;;;
이것저것 만져보면 한시간이면 금방 감이옵니다.
전원 온오프는 버튼이 없길래 당황스러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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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헤르츠HSK153 달고,
순정대크에 써왔는데...가격대비 음질이 무척 아까웠네요.
나름 중급기라고 하는 스피커데 말이죠.
순정데크가 출력이나 EQ가 엄청 구려서 인지.
결국 오늘 데크교체를 하게 됐네요.
센터페시아 컷팅하는거 정말 싫었는데...ㅜ
일단 순정대비 출력이 상당히 좋고요.
음질부분은 정말 세밀하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기계치분등은 정말 어려울겁니다.
메뉴얼이 영문이고,정보가 전혀 없어요.;;;
이것저것 만져보면 한시간이면 금방 감이옵니다.
전원 온오프는 버튼이 없길래 당황스러웠지만
<- 버튼 오래 누루면 꺼지네요.
베이스버튼 역시 길게누르면 베이스조절 아이콘이 생기고요.저음이 너무 탁해요 비추
오디오세팅 길게 누르면 LED조명이나 시간 메뉴등 조절하는 메뉴가 생기네요.
음질세팅은 그냥 베이스버튼 한번 눌러서 세세하게 세팅하는게 좋습니다.
MX모드 에서 세팅 2정도 해보니 악기소리가 생생하고 잘 들리네요.
저음의 크로스오버 설정이있던데. 60,80,120...off가 가장 났고요.
기존에 안나오던 고음이 더 명료해고 출력이 세지네요.
리시버기능은 활성화해주는게 좋아요. 3D음장효과를 만들어주거든요.
저음부분은 정말 잘 뿜어줍니다. 우퍼가 필요없겠다 싶을정도...?!.
문제는 알파인과 헤르츠의 궁합인되요.
헤르츠 HSK165 자체가 저음이 단단한 편이네요.
부드럽고 풍성하게 깔리는 느낌보다는, 묵칙하고 세게나와요.
헤르츠의 특성인거같습니다.
전 부드럽고 풍성하게 나오는 저음이 좋은데...ㅜ
암튼 순정데크와 비교시 월등하게 악기소리가 잘 들리고요.
특히 답답했던 고음이 보강되면서 시원하게 들리면서, 중저음도 잘쳐줍니다.
돈 쓴것만큼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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